아이를 키우며서 알았습니다. 아이들은 누구나 다 스티커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.
희원이도 마찬가지 입니다. 서점이나 마트, 문구점에 가면 스티커 책만 쳐다 봅니다.
한번시작한 스티커는 끝장을 봐야합니다. 밥도 안먹어요!
스티커를 다 붙이면....
이제, 다시 떼어내야 합니다...
그리고 스티커끼리 붙여 놓습니다... ㅎㅎ
그래서, 우리집 스티커 책에는스티커가 없습니다....
거실 창문에 스티커를 붙이기 시작합니다.
지금 붙이는 스티커는 비닐로 된거라 물기만 있으면 유리창에 쉽게 달라 붙어요.
요기 조기 맘 내키는데로 붙여 나갑니다.
진지한 표정으로 집중! 집중!
높은 곳은 팔을 쭉 뻗어서...
많이 붙였네요~
희원아? 재밌니?
짧은 손가락으로 참 잘도 붙입니다.
Canon | Canon EOS 5D | Aperture priority | Pattern | 1/200sec | F/1.4 | 0.00 EV | 50.0mm | ISO-1000 | Off Compulsory | 2010:03:01 15:29:13
엄마가 출근하는 토요일이면, 희원이랑 아빠는 각자 알아서 놉니다!
그러다 배고파지면...
전화기를 찾죠!
엄마가 출근하는 토요일이면, 희원이랑 아빠는 각자 알아서 놉니다!
그러다 배고파지면...
전화기를 찾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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